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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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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잘못잡음..힝 11
이거 1년뒤에 보면 현타 오지게 올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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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꼴리는 음란함수가 있네요❤️❤️ 음함수에서는 식 몇개만 세워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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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오프 워크북 0
이번 방학에 노베 탈출하려고 파데 킥오프 병행중인데 워크북 문제푸는데 시간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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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존나 많이 실존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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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시 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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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사람들은 좀 숙이고 다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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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레야레 2
못 말리는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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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 단과 0
현재 재종다니면서 단과로 사탐+수학 듣고있는데 사탐은 단과 구지 안듣고 인강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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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구 물2지1 하고 있습니다 물2는 작년에 개념 좀 돌려서 기출 풀고 있고 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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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라는 나쁜말 할시 즉시 자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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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싫다 7
왜 난 한남으로 태어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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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힙이랑 보컬로 섞은 플리는 왜 안생성해주지 보컬로 한번틀면 보컬로만 뜨고 외힙한번뜨면 외힙만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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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밴크 2기 기원 11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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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위해선 열심히 살아야해 몸도 마음도 물질도 마음껏 줄 수 있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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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써야되는데 0
귀찮아 요즘 공모 타율이 안좋아서 뭔가 동기부여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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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쥬1지와 같습니다 올라갈때도 있고 내려갈때도 있지만 항상 하드하지는 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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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노래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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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버워치를 하러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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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라면 몇봉 ㄱㄴ? 30
3봉최대 그이상은 먹다가 불어서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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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옵뿌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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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제 레벨3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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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이팝은 애니 OP ED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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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너무 허무해 그래서 지금하고 있는게 다 허무한거같아서 무기력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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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하니까 이런게(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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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유팬은 없나 ㅜㅜ ㅏ... 푸스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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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짓이라고 평가하는 사람이 있네 ㅋㅋ 본인이 도태돼서 스스로를 안 사느니만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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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는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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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변경 1
분탕의 시간이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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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은 분단위로 했을 때, ㄸㄸㅆ 최장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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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플리에 370곡정도 들어있고 셔플로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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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들 다 실사례인가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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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오는 2026 모집요강 vs 올해 5월 나오는 2026 확정 모집요강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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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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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나드 2
지루하지만 조금씩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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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조용히 떠남
결론이 ~일 수밖에 없는 절대적인 이유라.. 그런 게 있나요
그 절대적이다의 의미가 '이거이거는 참이라고 의심없이 받아들이기로 약정한 체계 안에서는 절대적으로 그렇다' 이런 소극적인 의미였어요
어떤 철학적인 견해를 갖고 한말은아니구,,
네네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고 댓글 달았습니다. 저도 고1~2때는 님과 같은 이유에서 수학을 좋아했고 그런식의 사고에 매료되어 있었는데요. 지나고보니 허상이더군요. 그러한 공리계가 존재한다는 가정이 틀린 것은 아닐까 의심되고... 너무 교조적인 투로 말씀드렸나요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아하,,
하긴 비유클리드기하학이나 불완전성정리 같은 사례들 생각하면 절대적이라는 표현은 좀 강한 표현일수도 있겠네요
근데 그런말이 있잖아요? 수학자들은 주중에는 플라톤주의자, 주말에는 형식주의자가 된다,,
이 비유를 빌리면 저는 좀 단순하게 사는편이라 주중에도 주말에도 그냥 계속 플라톤주의자임,, 당장 이 활동으로 즐거우면됐고 의심으로 굳이 그런 낙원을 망치고 싶진 않아서,, 머 그런것같아요
아뇨아뇨 일정한 공리계 내에서 참거짓이 결정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에서 완전한 공리계의 존재를 부정한 것이 아니라 일정한 합의가 이루어진 공리계 자체가 일상의 여러 측면에서 존재하는가에 대해 의심스럽다는 말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근데 막줄은 조금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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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선생님 말씀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요,, 가방끈이 짧아서 그런지,,,, 선생님께서 수학적인 결론의 절대성에 대해 의심을 표하셔서 저도 수학에서의 패러다임전환이라고 할수있는 사례들을 들면서 일부 동의를 표한 것이었습니다,, 수학 체계가 제대로 합의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그런 말씀이신가요?하냥아 안녕!
아이고 제가 말하는 재주가 없어서 그런지 의미 전달이 잘못 되었네요..ㅠㅠ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수학적 논증이 현실의 다른 측면, 말하자면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올바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었고 그 이유로 들 수 있는 것이 누구나 의심없이 그렇다고할 혹은 수학적으로 짜여진 공리계의 부재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논증적인 사고를 좋아하고 같은 맥락에서 수학을 좋아하신다 하시길래 저도 모르게 일상에서도 계조없는 수학적인 성격의 해답을 찾길 좋아한다고 판단했네요..
여하튼 어울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누구에게나 귀를 열어두고 상대가 하고자 하는 말을 올바로 이해하려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수능화이팅!
![](https://s3.orbi.kr/data/emoticons/rabong/018.png)
감사드립니다선생님도 행운이 따르시길
![](https://s3.orbi.kr/data/emoticons/oribi_animated/006.gif)
사실 저에겐 너무 추상적이고 낯선 생각들이라 잘 흡수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고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