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조국 영치금, 현금은 안 돼…계좌나 우편환으로”
2025-01-15 12:10:00 원문 2025-01-15 10:28 조회수 1,386
수감 중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조 전 대표에게 영치금 보내는 방법, 반입 금지 물품 등에 관해 안내했다.
정 전 교수는 지난 14일 오후 조 전 대표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녕하세요. 정경심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오늘 아침에 면회하러 갔더니 부탁하더라”며 “편지 안에 돈을 넣는 분, 책을 소포로 보내는 분, 기타 반입 불가 물건을 보내는 분 모두 반송된다고, 보내신 분들의 마음도 아프고 반송 업무를 보는 분의 일도 늘어나고 이 때문에 스스로 안타깝다고. 그래서 공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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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지지하는 40,50들은 조국딸같은 사람때문에 지 자식이 대학 떨어져봐야 정신차림
20대도 지지하던데
20대 지지자는 진짜 대가리에 뭐가 들었나 궁금하네
대가리 깨져서 그래도 지지할듯
진짜 수치를 모르는 가복이네
쟨 뭐하냐
모두가 영치금을 받을 수도 그럴 필요도 없어